Bactoria 황준오

2021년 22주차 회고

2021-06-06
bactoria

스스로 칭찬

  • 8시 출근 / 17시 퇴근
    • 8시 ~ 8시30분에 출근을 하니 업무효율이 좋은 것 같다.
    • 저녁시간대에 집중렬이 흐트러지는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 덕분에 출근 시 이용하는 대중교통도 쾌적하다.
  • 요새 업무할 때 맥북 화면에는 모니터링툴을 켜두곤 하는데, 모니터링하다가 버그를 찾았다.
    • 버그의 정확한 원인은 파악하지 못했지만, 모니터링툴을 켜놓음으로 인해 버그를 찾아서 뿌듯했다.

 

 

학습한 것

  • 클린 아키텍처 스터디
    • 24, 25, 26, 27, 28장 스터디

 

 

아쉬웠던 점

  • 무의미한 토요일
    • 무의미하게 집에서 하루종일 누워서 시간을 보냈다.
    • 원인은 수면부족 / 피로가 쌓였던 탓인 것 같다.
  • 뚝딱뚝딱 학습법 부재
    • 학습한 것을 기록하는 공간에 추가로 기록된 것이 없다.
    • TODOLIST만 계속 늘어만 갔다…
  • 헬스
    • 헬스를 다니고 싶지만, 코로나 때문에 고민이다.
    • 헬스를 하다가 코로나에 걸리면 출근하는 것은 민폐를 끼치는 것이라, 헬스와 출근 중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

 

 

다음주의 나에게 바라는 점

  • 23주차 회고를 작성하면 좋겠음
  • 헥사고날 아키텍처 학습/정리
  • 쿠버네티스 컨트롤러 정리

황준오 (Bactoria) 황준오 (Ba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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