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toria 황준오

2019년 1주차 회고


1. NTS 알고리즘 시험침

  • 총 4문제 - 2시간 제한
    • 45분동안 3문제 품
    • 1시간15분동안 1문제를 풀지 못함.
      • 원인 : 문제 이해를 잘못 했음… 상당히 쉬운 문제였음.

 

이 쉬운 문제를 못 풀었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너무 떨어졌다.

알고리즘을 풀면서 문제를 잘 못 읽어서 실수한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중요한 시험에서 또 실수를 해버렸다.

시험이 끝나고 멘붕이 옴.

멘붕이 오니 마음이 급하고 초조했음.

초조한 이유는 내가 실력이 없어서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라고 생각도 해봤음.

그날 저녁에 인터스텔라를 봤다.

우주를 보니 마음이 조금은 가라앉더라..

코딩테스트 발표도 안났는데 면접준비 보다는 면접과 관련없는 것들을 일부러 찾아서 함.

redis 문서나 읽고 있음..

 

2. 구글 클라우드잼 신청

Google Cloud를 이용하여 쿠버네티스 사용하는 강좌같음

영어로 된 강의라고 함.. 젠장!! 1/7 시작

1/27 까지 퀘스트 완료하면 수료 기념품 준다고 함.

 

3. 개발 블로그 선택

  • 1) 깃허브
    • 테마 활용하여 편함.
    • 마크다운 용이함.
    • 어쨌든 css 수정 필요함.
  • 2) 티스토리
    • 글 작성하기 쉬움
    • 마크다운 사용하기위해서는 별도의 작업 필요
  • 3) bactoria.me
    • 애정이 생김
    • 자유도 높음
    • 그러나 그만큼 할게 많아짐.
    • 클라우드 관리도 필요함.
    • 소액의 돈이 주기적으로 필요함 (도메인, 클라우드)

 

결국 bactoria.me 로 선택함.. 이유는 글쎄….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

 

4. 이펙티브 자바 3E

최근에 또 이펙티브자바를 안보는 것 같음.

솔직히 좀 어려움.

실제로 안써봐서 머리에 잘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함.


황준오 (Bactoria) 황준오 (Ba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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