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toria 황준오

2019년 10주차 회고

2019-03-11
bactoria

삼성전자 A형

군대 동기가 삼성전자 SW 역량 Test A형 신청 이 열렸다고 알려줬었다.

느긋하게 신청하려고 했는데 구미사업장이 마감되었다. (…)

동기한테 말하니까 자기 자리를 취소할테니 신청하라고 했다.

 

그리고 결국 구미사업장에서 시험을 치렀고, 잘 치고 온 것 같다.

 

동기가 A형을 취소 안했다면 수원사업장까지 가서 치려고 했을까?

그건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번 시험을 계기로 삼성전자 상반기를 지원하려고 한다.

이번달에 B형도 시험 칠 예정이다.

 

개발을 취업으로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고, 군대 동기가 개발에 대한 흥미를 간접적으로 일깨워 준 적이 있었다.

그 때가 내 인생의 한 획을 긋는 시점이었는데 이번에도 도움을 받았다.

 

이런 주변에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들로 내 주변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의 욕심과 이기심이긴 하다.

 

나는 누군가에게 인생의 한 획을 그을 정도의 도움을 준 적이 있을까..

   

Trello

최근 Vue 강의를 보면서 Trello 에 대해 알게 되었다.

TodoList 처럼 쓰고 있다.

 

진작 쓸 걸 그랬다.

해야 할 것들이 한 눈에 보이고, 우선순위를 매기기 편하다.


황준오 (Bactoria) 황준오 (Ba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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