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toria 황준오

2019년 41주차 회고

2019-10-13
bactoria

학습 방법

지난주 프로그래머스 웹과제를 끝내고 이번주부터 빅스비 챌린지를 시작했다.

빅스비 개발은 처음이라 학습이 필요했다. 참고자료로는 영어로 된 가이드가 있고, 삼성에서 만들어 놓은 빅스비 강의도 있다.

나는 가이드를 쭉~ 보고 난 후 간단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려 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분명히 영상도 다보고 가이드도 봤는데??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을 했다. 부끄럽지만 생각을 안하고 멀뚱멀뚱 보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가이드와 병행하면서 다시 익혔다.

또한, 새로 익힌 것들을 내 방식대로 정리했다. 오늘 학습한 것들이 내일 온전히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번에 했던 것들을 다시 뒤적이곤 하는데, 어디를 뒤져야 하는지 조차도 모를 때도 더럿 있었다. 학습하며 자기 방식대로 잘 정리를 해놓는다면 시간적으로나 집중력으로나 이득인 것 같다.

앞으로 새로운 것을 학습할 때 가이드, 프로젝트, 기록 이 3가지를 동시에 병행해야겠다. 꼭…

 

 

수면 시간

요새 수면 시간이 줄어들었다.

평소에 12시에 잤다면, 요새는 피곤할때까지 노트북하다가 잠이 오면 자다보니 수면시간이 줄었다.

이게 좋은 방법인줄 알았으나 매우 안좋은 것 같다.

12시에 잘 때는 제한된 시간 내에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집중을 했다. 요새는 무한한 시간을 가진 것과 같은 착각을 하게 되여 집중도 안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수면 시간만 줄어들고 삶에 도움되는게 전혀 없다고 느꼈다.

이제는 자는 시간을 꼭 정해놓고 필요에 따라 일찍 일어나는 쪽으로 가려 한다.


황준오 (Bactoria) 황준오 (Ba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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